워크샾이 끝나고 마님과 함께 시청으로 향했다.
Winlly Ronis의 특별 사진전을 보기위해서다...
안개낀 에펠탑을 배경으로 키스하는 연인으로 유명한 사진작가이다.
전체적으로 일상적인 모습을 많이 담았던 작가인데...
이름 없는 사람이 찍었다면 "그래서 모?" 내지는 "도촬이네~" 정도의 느낌을 줄 수도 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로 어떤 배경이 멋진 것을 찍기를 좋아하는데 아~주 일상적인 모습으로도 따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멋있었다...


조선일보 정동별관 윌리 호니스 특별 사진전

어둠에서 나오는 빛은 어떤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정동별관 1층에 있는 무슨 전시관 이였는데... 사람 움직임에 따른 반응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되어 있었으나, 모든 모니터가 꺼져있어 확인 할 수가 없었다...

전시관 가는 길에 있던 성당이다... 마치 유럽인 듯한 느낌을 주는 멋진 성당...


날은 추웠지만 파랗고 멋진 하늘이 이국적인 모습을 만들어내고 있다...
Winlly Ronis의 특별 사진전을 보기위해서다...
안개낀 에펠탑을 배경으로 키스하는 연인으로 유명한 사진작가이다.
전체적으로 일상적인 모습을 많이 담았던 작가인데...
이름 없는 사람이 찍었다면 "그래서 모?" 내지는 "도촬이네~" 정도의 느낌을 줄 수도 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로 어떤 배경이 멋진 것을 찍기를 좋아하는데 아~주 일상적인 모습으로도 따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멋있었다...

조선일보 정동별관 윌리 호니스 특별 사진전

어둠에서 나오는 빛은 어떤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정동별관 1층에 있는 무슨 전시관 이였는데... 사람 움직임에 따른 반응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되어 있었으나, 모든 모니터가 꺼져있어 확인 할 수가 없었다...

전시관 가는 길에 있던 성당이다... 마치 유럽인 듯한 느낌을 주는 멋진 성당...
날은 추웠지만 파랗고 멋진 하늘이 이국적인 모습을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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