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
토요일...
우리 돼지가족은 금요일 저녁 얼마전 결혼한 새신랑 호재형과 교대에서 모처럼 술을 마시고 1시가 다 되어 들어왔다... 그렇게 먹고도 배가고파 편의점에서 햇반을 사와서 비벼먹고 잠이 들었다~ ㅎㅎㅎ
운동은 언제 하지? ㅡ,.ㅡ
암튼... 그렇게 잠이들어 토욜날은 늦게 일어나고 계획했던 수목원도 안가고 무엇을할까 고민하다 얼마전 말이나왔던 모란시장에 들려보기로 하고 짐을 챙겨 외출했다...
인천(신세계)에서 모란시장까지 직통버스가 있는데 가격은 3500(?)원... 우리 어머니는 저길 어떻게 혼자서 왔다가셨는지 대단하신 분이다~ ㅎㅎ
사람이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우리같이 젊은 사람들은 거의 없고 어르신들이 많았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실내 관상용으로 작게만든 해바라기 하나와 관상용 고추, 모종삽을 사서 비누를 만들기 위해서 미금역으로 갔다...
울 마님의 새로운 취미인 화장품&비누 만들기 샾에서 애리씨에게 선물할 비누를 만드는 걸 보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빨리 만들 수 있어서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샾은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기발한 바닥 등 이쁜 인테리어로 좋아보였다...
그렇게 비누를 만들고 땡깡이들이 있는 집으로 go~go~










토요일...
우리 돼지가족은 금요일 저녁 얼마전 결혼한 새신랑 호재형과 교대에서 모처럼 술을 마시고 1시가 다 되어 들어왔다... 그렇게 먹고도 배가고파 편의점에서 햇반을 사와서 비벼먹고 잠이 들었다~ ㅎㅎㅎ
운동은 언제 하지? ㅡ,.ㅡ
암튼... 그렇게 잠이들어 토욜날은 늦게 일어나고 계획했던 수목원도 안가고 무엇을할까 고민하다 얼마전 말이나왔던 모란시장에 들려보기로 하고 짐을 챙겨 외출했다...
인천(신세계)에서 모란시장까지 직통버스가 있는데 가격은 3500(?)원... 우리 어머니는 저길 어떻게 혼자서 왔다가셨는지 대단하신 분이다~ ㅎㅎ
사람이들이 무척이나 많았다 우리같이 젊은 사람들은 거의 없고 어르신들이 많았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실내 관상용으로 작게만든 해바라기 하나와 관상용 고추, 모종삽을 사서 비누를 만들기 위해서 미금역으로 갔다...
울 마님의 새로운 취미인 화장품&비누 만들기 샾에서 애리씨에게 선물할 비누를 만드는 걸 보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빨리 만들 수 있어서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샾은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기발한 바닥 등 이쁜 인테리어로 좋아보였다...
그렇게 비누를 만들고 땡깡이들이 있는 집으로 go~go~


